의정부성모병원 현직 약사·물리치료사·임상병리사·간호사 진로 특강 ... 경민고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경민고 진로특강 사진(1행 박은미 간호사(좌), 김진경 약사(우) 2행 유남욱 물리치료사(좌), 남현수 임상병리사(우)
경민고 진로특강 사진(1행 박은미 간호사(좌), 김진경 약사(우) 2행 유남욱 물리치료사(좌), 남현수 임상병리사(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오는 27일 경민고등학교에서 열린 ‘꿈길잡이톡’이라는 전문가 초청 특강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경민고등학교에서 33개 진로분야에 대해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진로 강의를 하는 행사로, 보건의료인 분야에서는 의정부성모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초청받았다.

약사 분야는 김진경 약제팀장이 ‘약사전망’, 물리치료 분야에는 유남욱 재활의학팀장이 ‘물리치료사 길라잡이’, 임상병리 분야에서는 남현수 진단검사의학팀 매니저가 ‘임상병리사란?’, 간호 분야에서는 박은미 응급간호팀 매니저가 ‘저의 이름은 간호사입니다.’라는 주제로 각각 해당 직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각 분야의 현직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강의를 경청한 학생들은 ‘그 동안 책이랑 말로만 들었던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어떻게 진로를 준비해야하는지, 실제 업무에서는 어떠한 일들을 하는지 등 궁금증이 해소되어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창의 병원장은 "진로특강이 학생들이 고민하고 생각했던 진로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뚜렷한 목표를 통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의정부성모병원은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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